- 늑대별의 옛날 이야기
- 2009/04/28 23:12
요즘처럼 포스팅거리가 궁할 때는 그저 옛날 이야기가...^^; (이래서 나이 든 사람들이 말이 많은 모양입니다..)늑대별이 인턴을 시작한 것은 지난 번에 포스팅 한 것처럼 비뇨기과에서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정형외과를 거쳐 정신과로 가는 스케쥴이었지요. 정형외과에서도 늑대별의 성실성(?)과 빠릿빠릿함 (퍽!)으로 무난히 인턴생활을 잘 수행해나가고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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