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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4년만에 제대로 진단된 궤양성 대장염.

2006년 봄...30대 중반의 여성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배가 부글거리고 가끔 설사도 하고...병력과 증상을 자세히 물어보고 간단한 진찰을 했으나 특별하게 기질적인 원인을 찾을 수 없어 과민성장증후군으로 진단하고 병의 경과와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등을 설명하고 약을 써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약을 써도 별로 차도가 없는 것이....결국 ...

의사가 실수했을 때는 환자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합시다.

미안하다 말하기 운동 by 김철중 기자조선일보 김철중 의학전문기자의 칼럼입니다. 읽어보면 결론은 우리 사회 전반에 서로를 배려하며 "미안하다"라는 말을 하는 운동을 하자는 얘기이지만 저는 의료분쟁이 일어났을 때 의사가 환자나 또는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라는 말을 하는 것에 대해 주목합니다.본문에도 나오는 이야기지만, 의사들도 인간이라 실수를 할 수 있습...

메울 수 없는 환자와 의사의 크나큰 골.

의사 불신... by organize님잇단 난동.협박.살인.."조각난 명의의 꿈" (기사링크)위 기사를 읽으면서 뭔가 얘기를 해야할 것 같았지만 사실 혼돈스럽고 잘 못 하면 심한 오해를 부를 수 있다고 생각되어 주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organize님의 글을 읽으면서 "정말 너무나도 메울 수 없는" 큰 간극, "넘을 수 없는 불신의 장...

환자는 의사에게 무엇일까요.

의사는 환자에게 무엇일까요. by Charlie님챨리님의 글을 읽고 뭔가 말해야 한다는 의무감 비슷한 게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가슴만 답답하고 뭐라 할 말이 없었습니다. 이미 "감기..약과 휴식" 이라는 포스팅을 한 바도 있었고 이런 얘기를 해 봐야 또 뻔한 악플들이 날아올 것이라는 추측때문이었습니다. 역시..아니나다를까 챨리님의 글에는 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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