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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찾아 삼만리...ㅠ.ㅠ

오늘은 운전을 해서 귀가 했습니다. 얼어있는 길이 많았지만 뭐 다닐만 했다는...^^ 예상보다 일찍 도착해서 저녁을 먹는데 딸내미가 저녁을 조금만 달라고 합니다? 왜? 라고 물었더니 치킨을 못 먹었다고...오늘 저녁에 할머니가 치킨을 사 주시겠다고 약속을 했다네요? 귀국해서 먹고 싶은 것 다 먹었는데 치킨을 못 먹었다고....^^눈이 많이 내린 날이라 ...

영국에서 - 여섯째 날

아마도 오늘의 포스팅이 영국에서 올리는 포스팅의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내일은 딸아이가 학교 기숙사로 들어가는 날이고 같이 들어가서 짐 챙겨주고 나오면 이 노트북도 딸아이와 함께 학교로 들어갈 것이기 때문에 말이지요. 지금 묵고 있는 곳은 따로 컴퓨터가 없습니다. (TV도 없기 때문에 내일 밤은 꽤 지루할 듯 싶습니다..ㅠ.ㅠ)오늘은 여행의 마지막 ...

딸내미! 생일 축하해..^^

14번째 생일이네요.. 이제 키가 커서 할머니는 예전에, 지금은 엄마보다 키가 크려고 하지요. 착하고 생각도 깊은 편인 딸내미입니다만 좀 더 활발하게 자기 생각을 발표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해 보여서...하긴 그 건 아빠 닮아서 그런 것 같지만 말입니다..^^엄마한테는 자기가 갖고 싶은 선물을 넌지시 얘기했다는데 오늘 제가 물어보니 "필요없다고"하네요...

교내폭력과 왕따..

중학교 1학년이 끝나가는 딸내미..최근 저녁을 먹으면서 이제 2학년이 되면서 반편성을 궁금해하더군요. 그러면서 "그 A랑은 한 반이 안되었으면..제발" 이라면서 중얼거려서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 아이는 전에도 몇 번 얘기를 해 준 아이였는데 체구는 별로 크지 않지만 수업시간에 집중도 안 하고 항상 주위 아이들에게 주먹질을 해대고..그...

제 딸내미는 태어날 때까지 딸인 줄 몰랐는데...

임신7 개월이 지나면 태아성별 알려준다며칠전에 나온 뉴스입니다. 태아의 성별을 알려주는 것을 금지하는 법이 1987년에 제정되었다고 하니 20여년이 지난 후에야 이 법이 개정되는군요. 찬반의 의견이 많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법 개정에 찬성입니다. 사실 부모의 입장에서는 뱃속에 있는 아이의 성별을 알고 싶어하는 마음은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태아...

잡담..

1. 오늘은 휴가가 많았나 봅니다. 출근하는 길이 잘 뚫리더군요. 대개 휴일 다음 날은 월요일 같이 차가 많기 마련인데 말이죠. 하긴 와이프도 강제로(?) 휴가를 받았습니다. 연말까지 쭉 휴가라는군요. 그런데 그 휴가가 휴가가 아니라는 것이 명목상 휴가이지만 연말에 해야할 일이 많아서 출근을 해야 한답니다...ㅠ.ㅠ 그러는 것보다는 그냥 이렇게 빨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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