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첫글"에서도 밝혔듯이 IGM에서 web 2.0 에 대한 강연을 들은 것이다. web2.0 이라는 게 도대체 뭔가...하는 궁금증이 평소에 있었는데 그 강연을 듣고 정말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변화에 앞장서지는 못해도 너무 뒤처지지 않게 한 번 따라가 볼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이제 4달이 되었다. 그동안 이글루스에서 많은 포스팅을 보고 덧글을 쓰고, 나 또한 포스팅을 하면서 정말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세상을 보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그 web 2.0강연을 같이 들은 우리 이사장님 (그 유명한 노모 이사장님이다..^^)..감명을 많이 받으신 것 같다. 우리 병원의 의사와 부서장 80여명을 대상으로 그 강연자를 초청해서 다시 들었다. 나는 뭐 꼼짝없이 다시 들어야 했고...이제 이런 새로운 세상의 변화를 모든 직원에게 전파하라고 하시는데..그 강연하는 분을 다시 모시자니 비용이 만만찮고 300여명의 직원들에게 무슨 방법으로 전파하나...하다가 결국 그 강연을 두번이나 들은 내가 낙점(?)되었다.
그래서...결국 내가 내일부터 3회에 걸쳐 일이 끝난 저녁에 강연을 하게 되었는데 원 강연자는 무려 2시간 반을 한 강연을 1시간가량으로 줄여야 하고...무엇보다도 나는 전문적인 강연을 하는 사람이 아니며..아시다시피 컴맹에 가까운 사람이라..떨.린.다. 뭐 그래도 돈을 받고 하는 일은 아니니 좀 낫기는 한데...^^ 이런 컴맹에 가까운, 그리고 꽤 나이를 먹은 나도 이런 블로그를 운영하며 web 2.0시대에 뛰어들었다는 사실이 좀 어필하기를 바라면서...이제 다시 준비에 들어간다. 화이팅!
그 web 2.0강연을 같이 들은 우리 이사장님 (그 유명한 노모 이사장님이다..^^)..감명을 많이 받으신 것 같다. 우리 병원의 의사와 부서장 80여명을 대상으로 그 강연자를 초청해서 다시 들었다. 나는 뭐 꼼짝없이 다시 들어야 했고...이제 이런 새로운 세상의 변화를 모든 직원에게 전파하라고 하시는데..그 강연하는 분을 다시 모시자니 비용이 만만찮고 300여명의 직원들에게 무슨 방법으로 전파하나...하다가 결국 그 강연을 두번이나 들은 내가 낙점(?)되었다.
그래서...결국 내가 내일부터 3회에 걸쳐 일이 끝난 저녁에 강연을 하게 되었는데 원 강연자는 무려 2시간 반을 한 강연을 1시간가량으로 줄여야 하고...무엇보다도 나는 전문적인 강연을 하는 사람이 아니며..아시다시피 컴맹에 가까운 사람이라..떨.린.다. 뭐 그래도 돈을 받고 하는 일은 아니니 좀 낫기는 한데...^^ 이런 컴맹에 가까운, 그리고 꽤 나이를 먹은 나도 이런 블로그를 운영하며 web 2.0시대에 뛰어들었다는 사실이 좀 어필하기를 바라면서...이제 다시 준비에 들어간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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