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에서도 저희 병원이 있는 강서구에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더군요. 정말 비가 퍼붓는데 8층 통유리를 통해서 본 광경이 대단하더구라요.
2. 추적추적 내리는 비보다는 어제처럼 좍좍 퍼붓는 비를 좋아합니다. 아울러 번개나 천둥소리도...(이건 뭐.. 약간의 정신장애가?..^^)
3. 그렇지만 운전을 할 때는 정말 힘드는게 도로에 고인 물을 옆에 지나가는 차가 튀겨서 제 차 앞유리를 덮어버릴 때...순간적으로 아무 것도 안 보이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뒷차가 들이 받을 것 같고...정말 무섭습니다. 전에 타던 높은 차 (산타페)는 괜찮았는데..다시 차를 바꾸면 높은 차로 바꾸고 싶더라구요.
4. 오늘 병원 옥상에 있는 정원에 있는 꽃들을 봤더니 시들시들하더군요. 비도 많이 내렸는데 왜 이렇지? 하고 자세히 들여다봤더니...얼마나 비가 세게 내렸는지 꽃잎들이 전부 멍(?)이 들어 있더군요. 대단한 비였나 봅니다.
5. 오늘은 해가 나는데..오늘도 어제와 같은 소나기가 올 지도 모른다니..우산 하나는 준비하세요. 어제 같은 비라면 10초내 속옷까지 젖겠더라구요...^^;
2. 추적추적 내리는 비보다는 어제처럼 좍좍 퍼붓는 비를 좋아합니다. 아울러 번개나 천둥소리도...(이건 뭐.. 약간의 정신장애가?..^^)
3. 그렇지만 운전을 할 때는 정말 힘드는게 도로에 고인 물을 옆에 지나가는 차가 튀겨서 제 차 앞유리를 덮어버릴 때...순간적으로 아무 것도 안 보이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뒷차가 들이 받을 것 같고...정말 무섭습니다. 전에 타던 높은 차 (산타페)는 괜찮았는데..다시 차를 바꾸면 높은 차로 바꾸고 싶더라구요.
4. 오늘 병원 옥상에 있는 정원에 있는 꽃들을 봤더니 시들시들하더군요. 비도 많이 내렸는데 왜 이렇지? 하고 자세히 들여다봤더니...얼마나 비가 세게 내렸는지 꽃잎들이 전부 멍(?)이 들어 있더군요. 대단한 비였나 봅니다.
5. 오늘은 해가 나는데..오늘도 어제와 같은 소나기가 올 지도 모른다니..우산 하나는 준비하세요. 어제 같은 비라면 10초내 속옷까지 젖겠더라구요...^^;













최근 덧글